(사진=MBC)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2011년 방영한 MBC 인기 드라마 ‘최고의 사랑’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공효진은 15년 만에 MBC 드라마로 컴백한다.
그는 ‘유부녀 킬러’를 통해 육아휴직 이후 현장으로 복귀한 유보나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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