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중국 본토에서 10세대부터 14세대에 이르는 구형 프로세서 공급을 다시 늘릴 것으로 알려졌다.
톰스하드웨어(Tom's Hardware) 보도를 인용한 디지털트렌드에 따르면 최소 두 곳의 메인보드 제조사가 메모리 부족과 DDR5 가격 상승을 이유로 DDR4 보드 생산을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늘리기로 확인했다.
이번처럼 DDR4 보드 생산이 다시 늘어나면 저렴한 구형 인텔 CPU와 합리적인 가격의 보드·메모리를 함께 구성하기가 훨씬 쉬워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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