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임호택 의약혁신센터장이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임호텍 의약혁신센터장은 약 20년간 제약 연구개발에 매진하며 복합신약과 개량신약 개발을 통해 환자의 치료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한미약품은 아모잘탄, 에소메졸 등 주요 복합·개량신약 개발을 이끈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상장과 트로피를 수여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