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가치가 4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폭락하면서 올여름 휴가철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 발길이 눈에 띄게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엔화 가치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올여름 일본인 해외여행객이 8.8% 감소할 전망이다.
한국이 선호도 1위를 수성했으나 해외로 나가는 일본인 여행객 전체 규모 자체가 급감한 탓에 국내 관광업계가 입을 타격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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