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USA]전영호 에즈큐리스 대표 “퍼스트 인 클래스 기대, AZ와 공동연구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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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USA]전영호 에즈큐리스 대표 “퍼스트 인 클래스 기대, AZ와 공동연구 배경”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바이오USA 개막 첫날 아스트라제네카는 국내 2개 기업과 공동연구 계약을 발표했는데, 그 중 한 곳이 에즈큐리스였다.

◇‘퍼스트 인 클래스’ 기대...아스트라제나카도 관심 전 대표는 "현재 항체의약품은 효과가 뛰어나지만 대부분 중증 환자에게 제한적으로 처방된다"며 "사이토카인을 저분자로 조절할 수 있게 되면 훨씬 많은 환자가 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바이오USA에서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역량과 AI 기반 신약 발굴 기술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종양, 심혈관·대사질환, 호흡기, 면역질환, 희귀질환 등에서 외부 혁신을 확대하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전략과 에즈큐리스의 저분자 면역질환 플랫폼이 맞아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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