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찬 금천구청장, 첫 공식일정으로 생활민원 현장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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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금천구청장, 첫 공식일정으로 생활민원 현장 찾아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7월 1일 취임식 후 첫 공식일정으로 구민 생활민원 현장을 찾았다.

또한 최근 극성을 부리고 있는 러브버그와 관련해서 구 관내에 설치·운영 중인 유인물질 포집기의 운영상황과 포집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방역 대응체계를 살폈다.

실제로 구는 러브버그 유인물질 포집기 265대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 방역처리반과 주민자율방역단이 협력해 민원다발지역과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한 방역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위생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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