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건설본부는 지방도383호선 진건~오남 도로확포장공사 추진을 위해 7월 6일부터 협의보상을 시작한다.
본부는 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한 현장에서 협의와 보상계약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찾아가는 도로보상 민원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원활한 보상과 신속한 공사 추진을 위해 전체 사업지를 3개 구간으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보상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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