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은 황규철 옥천군수의 민선 9기 취임식과 연계한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임용 및 MZ세대 공무원들과 '우문현답 세대 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만 인구를 회복한 옥천군이 민선 9기에도 ‘중단 없는 발전’과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젊은 공직자들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유연한 조직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 황 군수의 생각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민선 8기의 성과를 넘어 옥천군이 더 큰 도약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우리 젊은 공직자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아내듯, 조직 내부의 생생한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모두가 즐겁게 일하고 소통하는 역동적인 옥천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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