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거북섬작은도서관이 여름방학 기간을 맞이해 어린이들이 독서와 연계한 체험 활동을 통해 경제 관념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습득할 수 있는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한다.
거북섬작은도서관은 오는 27일과 8월 3일 양일간 경제 및 환경을 핵심 주제로 설정한 그림책 독서, 만들기, 토론 등의 체험형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전행주 중앙도서관장은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경제와 환경을 쉽고 흥미롭게 배우고, 미래를 생각하는 올바른 가치관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책과 체험이 함께하는 생활 속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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