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미국 공군 소령이 워싱턴DC의 미 연방의회 의사당 계단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 당해야 한다고 주장한 뒤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이란 등 외국에 대한 군사행동을 명령한 것이 위법이라며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이 탄핵 및 파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왓슨 소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의 탄핵소추와 상원의 탄핵안 가결에 따른 파면을 공개적으로 요구한 첫 현역 장교라고 밀리터리 타임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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