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대중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도시 브랜드 홍보에 본격 나선다.
시는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민선 9기 첫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문화 홍보 활동을 통해 고양시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리센느는 "메이의 고향인 고양시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고양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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