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원훈이 ‘악플’(악성 댓글)을 희망했다.
김원훈은 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악플 좀 달아주세요”라는 짤막한 글과 영상을 올렸다.
이에 댓글 반응은 즉각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건강 이상’ 고지용, 6개월 금주 효과 봤나…“얼굴 좋아졌네”
‘새신부’ 문채원, 결혼 후 첫 SNS…불교 명언 남겼다
정동원, 해병대 가더니 더 늠름…소년미 벗은 근황 [DA★]
허경환, 매출 700억 사업 정리…“모델로만 활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