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옥구공원숲속작은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7월 29일에 진행되는 ‘여름 숲으로 그림책 여행’은 계절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나만의 자개 모빌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이어 8월 5일 열리는 ‘그림책 꽃놀이’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그림책을 읽은 뒤 이야기 속 장면을 떠올리며 나만의 숲을 꽃 도시락으로 표현해 보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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