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금융기관의 외화예수금 증가 영향으로 소폭 늘었지만, 세계 순위는 한 계단 떨어진 13위로 내려앉았다.
5월 말 4천269억9천만달러에서 한 달 새 3억7천만달러 증가한 수치다.
우리 외환보유액은 지난 5월 한 달 동안 8억8천만달러 감소했다가 6월 들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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