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이 연습생 시절 사용했던 MP3 플레이어를 공개하며 2000년대 감성을 소환한다.
3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같이 들을까? 전 국민 추억의 MP3 힛-트쏭’을 주제로 2000년대 초·중반을 대표한 명곡들을 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보편화되기 전 MP3 플레이어에 음악을 직접 담아 듣던 시절의 추억과 함께 당시 큰 사랑을 받은 히트곡들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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