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8일 만에 한 40대 남성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140t(톤)에 달하는 건물 잔해에 깔려 있던 그는 나흘간 구조대가 전달한 물과 영양제로 버티다 2일(현지시간) 구조됐다.
칠레의 한 구조대원이 2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강진 8일만에 에르난 길이 구조된 건물을 나오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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