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2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통화하고 공정성과 상호주의에 기반한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피곳 대변인은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바와 같이 공정성과 상호주의에 기반한 전략적 안정을 위한 건설적인 관계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양국 모두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언급했지만, 미국은 사후 보도자료에서 대만을 거론하지 않은 채 공정성과 상호주의라는 원칙을 내세운 반면 중국은 대만 문제를 거듭 언급하며 미국의 신중한 대응을 요구한 점이 눈에 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