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경사를 거스르지 않고 낮게 내려앉은 대구간송미술관의 정면 전경.
자연의 경사를 거스르지 않고 낮게 내려앉은 대구간송미술관을 하늘에서 본 풍경 높이 버리고 자연 뒤로 낮게 엎드린 건축 주차장에서 내려도 대구간송미술관은 곧바로 나타나지 않는다.
빛을 덜어내고 유물의 세월을 살리다 전시실 내부 조명도 철저히 통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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