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은 손현주를 삼켰고, 전혜진은 빌런의 서늘함으로 압도했다.
최고 시청률 11.1%를 기록, 종영까지 앞으로 남은 2회도 시청자의 호평 속 막을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전혜진은 단순히 악행만을 저지르는 빌런이 아닌 부모의 사랑을 쟁취하고자 하는 캐릭터 내면의 결핍을 표현하는 데 연기의 중점을 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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