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농심과 함께 '더 아름다운 결혼식'을 이용하는 예비부부에게 '스드메'(스튜디오 촬영·드레스·메이크업) 비용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공원과 한옥 등 서울의 대표 공간을 결혼식장으로 개방하는 서울시의 예비부부 지원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시와 농심은 오는 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더 아름다운 결혼식'을 예약한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사연을 공모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