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철강협회 등 국내 주요 업종별 단체와 함께 미국 워싱턴에서 정부 및 의회를 대상으로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했다.
3일 무협에 따르면 이인호 무협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방미단은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미국 행정부와 의회의 주요 인사를 만나 대미 투자 환경 개선을 요구했다.
이인호 부회장은 "3천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는 미국 내 공급망 안정화와 한미 첨단산업 협력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현장 애로를 미국 정부와 의회에 지속해서 전달하고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