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는 떠났고, 닉스고는 돌아왔다…한국경마 상반기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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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는 떠났고, 닉스고는 돌아왔다…한국경마 상반기 결산

'경마 황태자' 문세영이 고별 인사를 남겼다.

2001년 데뷔해 통산 9615전 2055승을 거둔 문세영은 한국경마를 대표하는 기수로 활약했다.

한국마사회는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을 앞두고 권역형 순회경마 체계 구축과 더러브렛 통합기수제 시범 운영, KRA컵 스프린트 개편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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