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안 나겔스만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독일축구협회 본부에서 협회 수뇌부가 회의를 가졌다.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나겔스만 경질이 눈 앞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나겔스만은 32강 탈락에 대해 입장을 설명해야 했다.분석은 가감 없이 매우 냉정하게 진행됐다”라며 “독일축구협회 수뇌부는 나겔스만이 체면을 지키며 물러날 수 있도록 자진 사퇴를 권고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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