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교육 관계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정책 배우러 서울시에 온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탄자니아 교육 관계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정책 배우러 서울시에 온다

서울특별시 평생교육국(국장 정진우)은 오는 7월 9일(목) 탄자니아 교육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정책과 통합지원체계를 소개하는 현장 방문 및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K-교육과 한국의 교육정책 운영 경험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방문에서는 교육 기회에서 소외될 수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25년간의 서울시의 정책 경험과 현장 지원모델을 공유한다.

특히 △학업·진로·심리·복지 연계 △교육 지속 및 자립 지원 △위기청소년 발굴·사례관리 등 서울시의 정책 경험은 탄자니아의 학교 밖 청소년 지원정책과 IPOSA(Integrated Programme for Out of School Adolescents) 센터 운영모델 고도화를 위한 참고사례로 제시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