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주인공은 토트넘 시절 손흥민의 절친으로 알려진 아르헨티나 수비수 크리스티안 '꾸띠' 로메로.
공항 보안 검색 과정에서 로메로의 가방 안에서 부엌에서 사용하는 가스점화기가 발견되면서 당황한 보안요원이 해당 점화기를 흔들었고, 이를 지켜보던 아르헨티나 대표팀 동료들은 큰 웃음을 터뜨렸다.
당시 정밀 보안 검색을 하기 전인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바로 로메로 옆에서 소지품을 꺼내고 있었는데 보안요원이 흔드는 가스점화기를 보고 폭소를 금치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