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연쇄 강진이 발생한 지 8일 만인 2일(현지시간) 40대 남성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건물 잔해에 있던 이 남성은 70시간에 걸친 다국적 구조대의 작업 끝에 무사히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칠레의 한 베테랑 구조대원은 구조 작업 내내 그와 대화를 이어가며 안정을 취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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