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이스마엘 사이바리가 34번 유니폼을 입는 이유가 공개됐다.
지난 시즌에도 37경기 19골 9도움을 몰아치며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올해의 선수에 올랐다.
결국 바이에른 뮌헨이 사이바리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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