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이기면 2라운드에 진출”…니콜라스호가 노리는 ‘두 마리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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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이기면 2라운드에 진출”…니콜라스호가 노리는 ‘두 마리 토끼’

니콜라스 마줄스 한국 남자농구대표팀 감독(46·라트비아)이 대만과 경기에서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이루려고 한다.

대표팀은 3일 고양소노아레나서 대만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1라운드 5차전을 갖는다.

대만을 꺾으면 최소 조 3위를 확정해 아시아예선 2라운드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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