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개월간 공석이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에 이성훈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이 낙점됐다.
2일 관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이 비서관의 LH 신임 사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지난해 현 정부 출범 이후에는 국토교통비서관으로 근무하며 부동산 등 국토교통 현안과 정책에 관해 청와대와 국토부 간 업무를 조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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