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용인특례시가 소화전 주변 5m 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화재 대응력을 높이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2일 용인서부소방서에서 제18회 안전문화살롱 정기회의를 열고 소화전 주변 환경 개선과 불법 주정차 근절 방안을 관계기관과 함께 논의했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시에 소화전 주변 적색 노면 표시 정비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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