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홈 경기에서 9회말 터진 나성범의 동점 투런 홈런과 상대 끝내기 실책을 묶어 8-7 역전승을 거뒀다.
나성범은 동점 홈런 포함, 5타수 4안타 2타점으로 KIA 타선을 이끌었다.
한화는 2회말 노시환과 강백호의 투런 홈런 등 장단 18안타를 몰아쳐 KT 마운드를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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