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용(50)이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 대회인 SBS골프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원)에서 챔피언스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성용이 KPGA 시니어 선수권을 제패한 뒤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만 60세 이상이 출전하는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7000만원)에선 이경열(64)이 박남신과 유건희을 추격을 뿌리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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