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와 소비 둔화가 이어지면서 전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공실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셀프스토리지(무인창고)가 새로운 공간 활용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엠박스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도심 주거공간 부족으로 개인 물품을 보관하는 셀프스토리지 수요가 확대되면서 장기 공실 상가를 활용한 창업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 동안 평균 공실 기간이 1년 안팎인 상가 건물주들로부터 접수된 창업 상담은 600건을 넘어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