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쌈디가 시계 도난 사건의 전말을 밝히고 있다.
래퍼 쌈디가 자택에 도둑이 들어 고가의 물품을 도난당했던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쌈디는 "똑같은 시계가 있는 친구가 시계방에 시계를 사러 가서 내 시계를 발견했다.내가 가서 껴보니까 손목 사이즈가 나한테 딱 맞더라.줄 조절하는 코도 없었다"라고 상황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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