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이 운영하는 버스투어 지원사업이 수도권과 부산 등 전국 단체관광객을 끌어들이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성과를 내고 있다.
고령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추진 중인 ‘2026 고령 버스투어 사업’을 통해 상반기에만 17개 단체, 1000여 명의 관광객이 고령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월부터 운영 중인 고령 버스투어 사업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여행사와 단체에 버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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