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의 육성선수 출신 우완투수 김백산(23)이 1군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거뒀다.
김백산은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2피안타 4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삼성은 김백산의 깜짝 호투를 앞세워 NC를 6-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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