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미국은 후반 37분 터진 틸만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발로건의 레드카드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미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알렉시 랄라스는 발로건의 퇴장 장면에 대해 “레드카드가 아니다.영상으로 보면 더 위험해 보일 수 있다는 건 이해한다.하지만 경기 상황이 어떻게 벌어졌는지에 대한 감각과 이해가 있어야 한다.형편없는 판정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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