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천하제일 영등포'를 새로운 구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본격적인 구정 운영에 들어갔다.
조 구청장은 1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앞으로 10년이 영등포 발전의 분수령"이라며 영등포의 역사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어 "미래가 가장 먼저 도착하는 도시, 세계인이 가장 먼저 찾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천하제일 영등포'를 민선 9기 구정 비전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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