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57)이 자신을 향한 비판을 받아들였다.
2일 채널A에 따르면 홍 감독은 대표팀 본진과 귀국한 다음날인 1일 취재진을 만나 “국민적 비판에 억울함은 없다.감독이 그 책임을 지는 게 맞다”고 말했다.
홍 감독은 “내가 선수를 출전시킨다.경기 결과에 대해서도 감독이 책임지는 게 맞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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