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생태계의 고도화와 함께 웹3(Web3) 및 인공지능(AI) 보안 난제가 메이저 금융·IT 업계의 핵심 화두로 부상한 가운데,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주도하는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 인프라가 가시적인 고용 창출과 글로벌 학술 성과를 내며 독보적인 궤도에 올랐다.
두나무는 2일 “자사의 Web3·사이버보안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업사이드 아카데미(Upside Academy)’가 지난 2년간 누적 7만 8000시간 이상의 고밀도 실전 교육을 통해 삼성전자, 두나무 등 국내외 유수 IT 거버넌스에 핵심 엔지니어를 취업시키는 등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보안 산실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두나무 관계자는 "Web3와 AI가 융합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사이버 보안 인재 확보는 국가 안보 및 플랫폼 생태계 생존과 직결된 미션 크리티컬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대학 거버넌스와의 학점 연계 및 산학 협력을 더욱 촘촘히 릴리즈하고, 고도화된 기술 인프라 투자를 지속해 글로벌 무대를 선도할 융합 보안 인재의 요람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지속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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