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계속 가면 되지만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잉글랜드 사령탑의 요청…“아이들이 축구 보게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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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계속 가면 되지만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잉글랜드 사령탑의 요청…“아이들이 축구 보게 해달라”

잉글랜드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16강에서 멕시코를 상대한다.

투헬 감독은 “학교에 제출할 결석 사유서를 써주고 아이들이 축구를 보게 해달라”라며 “학교는 앞으로 계속 다니면 되지만 월드컵은 4년에 한 번이다.아이들이 경기를 보게 해달라.엄청난 경기가 있다.우리는 모두의 응원, 특히 아이들의 응원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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