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시가 약 8억 원 이상의 페라리 차량을 아이들이 미끄럼틀처럼 타고 놀며 훼손한 뒤 아이들의 부모들이 충분한 배상을 거부하면서 차주가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
그는 아이들의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와 사과하지 않았고, 수리비로 총 5000위안(약 114만원)만 배상하겠다고 제안했다며 진정성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아이들과 부모들은 현재까지 이번 사건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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