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위민(여성팀) 선수단에서 커플이 탄생했다.
서로 무릎을 꿇고 청혼을 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밀리 터너는 잉글랜드 19세 23세 대표팀을 거쳤으며, 유소년 시절 맨유와 에버턴에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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