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은 한국 여자골프가 주춤하던 시기 LPGA 투어에 데뷔해 2023년부터 매년 1승씩 꾸준히 보태왔다.
이번 메이저 우승은 유해란 자신에게도 예상 밖의 결과였다.
62년 만에 나온 대기록으로, 1라운드를 마쳤을 때 유해란의 우승 확률은 0.2%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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