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이 경쟁력”…SK, 상생을 ‘시스템’으로 바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존이 경쟁력”…SK, 상생을 ‘시스템’으로 바꾸다

2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열린 ‘SK-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 현장을 찾은 사람들의 표정은 밝았다.

이날 행사에는 SK수펙스추구협의회 최창원 의장, 공정거래위원회 주병기 위원장, SK수펙스추구협의회 지동섭 SV위원장, SK하이닉스·SK텔레콤·SK에코플랜트·SK지오센트릭·SK실트론·SK㈜ AX·SK인텔렉스 등 7개 계열사 CEO와 100여개 협력사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그는 “2015년 매출 32억원에서 시작해 2025년 3000억원 규모로 성장하기까지 SK하이닉스의 기술 지원과 육성이 있었다”며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을 인용해 파트너십의 가치를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