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건모가 10년 만의 신곡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통해 공식 복귀하며, 6년간의 긴 공백기를 버텨온 속내와 앞으로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건모는 28년간 켜켜이 쌓아온 커리어가 단 일주일 만에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그 충격적인 시간을 지나 6년의 공백기를 견딜 수 있었던 가장 큰 버팀목은 매니저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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