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모친,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3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다니엘 측은 녹음 결과물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계약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항변했다.
어도어 측은 특히 법원이 전속계약 유효성을 인정한 3월 21일 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위반 행위가 계속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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