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별무리아트센터, 초교 6곳 장애학생 작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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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별무리아트센터, 초교 6곳 장애학생 작품 전시회

영천 별무리아트센터에서 열린 '다르게, 다시 만나다' 작품 전시회에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과 김수광 작가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달 관내 초등학교 6곳(중앙초·포은초·대창초·고경초·임고초·지곡초)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은 발달장애 화가 김수광 작가의 멘토링으로 멸종위기 동물을 주제로 작품을 완성했다.

채광길 별무리아트센터 이사장은 "장애 예술인과 학생들의 순수한 작품을 통해 다름을 따뜻하게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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