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난성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리 바닥 전망대에서 10대 소년이 휘두른 우산에 바닥 유리 패널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관광지 측 대변인은 "전망대는 삼중 접합 안전유리로 제작됐으며, 소년이 파손한 것은 최상단 유리 패널 한 장 뿐"이라며 "전체 하중 지지력과 구조적 안전성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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