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용이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 대회인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4천800만원)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같은 날 솔라고CC 라고코스(파72)에서 열린 제27회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7천만원)에선 이경열이 2라운드 합계 5언더파 139타로 우승해 유건희, 박남신(이상 4언더파 140타)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1천5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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